금메달수상자들을 배출한 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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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에 있는 모란봉제1중학교 교원 황설주는 학생들과 교원, 학부형들로부터 실력이 높은 교원, 독특한 교수방법을 소유한 교원으로 존경을 받고있다.
그는 이미 중학교시절에 전국적인 학과경연(화학부문)에서 두차례에 걸쳐 순위권에 입선하였다.
2001년 김일성종합대학 화학부에 입학하여 대학박사원까지 졸업한 후 모란봉제1중학교에서 중학생들에게 화학과목을 가르치게 되였다.
그때로부터 그는 학생들을 앞날의 믿음직한 인재들로 키우기 위한 후대교육사업에 자신의 심혈을 다 바치였다.
그는 실용성있는 교수방법들을 탐구적용하여 학과목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그들의 창조력을 적극 계발시켰다.
또한 세계적인 화학공업발전추세와 우리 나라 화학공업발전에 이바지한 전세대 화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어 학생들로 하여금 주동적인 학습자가 되게 하였다.
그의 이러한 노력은 전국적으로 진행된 제1중학교학생들의 학과경연들에서 뚜렷이 표현되였다.
그가 배워준 학생들속에서 6명의 금메달수상자가 나온것만 봐도 잘 알수 있다.
2024년에 진행된 학과경연에서 한 남학생은 미지물질찾기경연에서 특등의 영예를 지니였다.
2025년에 진행된 경연에서도 한 녀학생은 급수있는 문제의 답을 제일먼저 찾아내여 1등을 한것을 비롯하여 여러명이 금메달을 수여받았다.
그는 《신비로운 화학의 세계》와 《나의 화학문제풀이능력은?》을 비롯한 여러건의 참고서를 집필하였을뿐 아니라 《합성수지 및 합성고무표본》 등 15종의 교편물을 창안하여 교육사업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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