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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부유한 리상촌으로 전변되는 우리의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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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5-09-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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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주군 길송리에 펼쳐진 새집들이경사


우리 농촌의 세기적변혁을 강력히 인도하는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농촌진흥의 자랑찬 실체들이 길주군 길송리에도 솟아나 사회주의선경을 더욱 빛내여주고있다.

지방인민들이 현대적인 살림집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누리게 하시려 위민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이 안아올린 현대적인 농촌문화주택들은 인민들에게 새 문명, 새 생활에 대한 확신과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개변하는 사업을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운 당의 뜻을 받들고 길주군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건설물의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결사관철의 투쟁기풍과 혁신적인 일본새로 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었으며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꽃관목들로 마을의 풍치를 돋구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함경북도와 길주군의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현대성과 미학성이 보장된 문화주택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펴는 농업근로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오늘의 경사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기본정치방식으로 하고있는 어머니 우리당만이 펼칠수 있고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자랑찬 현실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당의 은덕을 소중히 간직하고 농촌혁명의 참다운 주인, 애국농민이 되여 자기가 사는 고장을 훌륭히 꾸리며 농업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현대적인 살림집을 무상으로 받아안은 감격에 넘쳐 토론자들은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다고 하시며 농업근로자들에게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로동당시대가 떠올린 문화농촌의 주인된 긍지를 안고 과학농사, 다수확열기를 고조시켜 전야마다 풍년작황을 안아옴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알곡증산성과로 떳떳하게 맞이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농장마을이 들썩하게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집집마다에는 로동당의 정책으로 더 좋고 부흥하게 될 아름다운 래일을 확신하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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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풍탄농장에서 세번째로 되는 새집들이경사를 맞이


위대한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을 위한 투쟁이 올해에도 강력히 전개되여 나라의 곳곳에 문화적인 리상촌들이 련이어 일떠서는 속에 순천시 풍탄농장에서 세번째로 되는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과 진흥을 과시하며 제2작업반과 제5작업반에 솟아난 농장마을들은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뜨거운 사랑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결정체이다.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순천시에서는 일정별, 공정별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건설장비, 자재보장대책을 선행시키면서 살림집건설을 립체적으로 전개하였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건설작업의 기계화비중과 시공의 전문화수준을 부단히 제고하여 백수십세대의 농촌살림집을 훌륭히 일떠세우고 지대정리와 나무심기를 비롯하여 주변풍치를 돋구는데도 품을 들이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 시안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범동지의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는 해마다 어김없이 문화주택들이 일떠서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한것은 풍탄농장의 농업근로자들만이 아닌 순천시의 전체 인민들의 기쁨이고 경사이라고 말하였다.

농장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과 국가의 은덕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알곡증산성과로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격정속에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훌륭한 새집을 안겨주시고 우리 농민들을 농촌문명의 향유자들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나라의 쌀독을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전야마다에 충성과 애국의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할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흥겨운 농악소리가 울려퍼지는 속에 일군들이 농장원들과 새집들이기쁨을 함께 나누며 축하해주었다.

자식들모두가 새 살림집에 입사한 농장원 김애숙은 평범한 농장원들인 우리 가정에 오늘 멋들어진 새집이 다섯세대나 무상으로 차례졌다, 세상에 우리 집처럼 복받은 집이 또 어디 있겠는가, 다자녀세대라고 우대하며 보살펴주는 당의 품은 진정 우리모두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살 어머니품이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작업반장 강명순은 작업반전원이 한날한시에 행복의 보금자리에 새살림을 편 기쁨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농업근로자들의 세기적숙망과 리상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주는 고마운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농장포전을 기름지게 가꾸어 해마다 풍작을 이룩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온 나라를 흥성이며 날마다 펼쳐지는 새집들이경사는 농촌생활환경개선을 국가발전의 중대로선으로 책정하고 정력적으로 이끄는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아래 부흥할 우리 농촌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더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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