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아시아대회〉조선남녀축구대표팀 선수들을 격려 / 각지 동포학생들이 횡단막과 벽보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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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9-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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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녀자축구대표팀선수들은 동포학생들의 뜨거운 성원을 온몸으로 느끼였다.
아시아대회에 출전하는 남녀축구선수들에게 각지 동포, 학생들이 뜨거운 성원과 격려를 보내고있다.
총련오사까부본부관하 5개 학교 학생들이 조선녀자축구대표팀선수들을 응원하여 작성한 횡단막과 벽보, 색지들이 15일 선수들에게 전달되였다.
숙박중의 호텔에서 응원물들을 받아본 선수들은 저저마다 손에 들고 찬찬히 살펴보면서 동포학생들의 뜨거운 성원을 온몸으로 느끼였다.
학생들이 마련한 벽보와 색지에는 《필승조선》, 《일심단결》, 《이겨라 우리 선수 마음은 하나》등의 글발과 함께 조선국기와 학생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붙여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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