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건공가두, 국경절 민속문화활동 및 관광객 자원봉사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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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10-1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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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민속문화활동 현장 장면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77돐을 열렬히 경축하고 문화관광 브랜드 건설을 추진하며 조화로운 동네 분위기를 조성하고저 연길시 건공가두에서는 10월 1일 제5회 민속문화활동 및 2026년 당건설 경제발전 추진∙전역관광 조력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활동 현장은 분위기가 따뜻했고 관광객과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커피 만들기 체험 부스에서는 관광객들이 커피를 맛보면서 커피 목걸이와 문화창의 손목걸이를 제작했으며 한편에서는 서화 예술가들이 현장에서 여러 가지 서예작품으로 정성을 담은 축복을 전했다.
개막식은 무용 <당의 빛발 연변 비추네>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 이어 악기 공연, 민속무용, 사물놀이 악기연주 등 다양한 절목들이 펼쳐지면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료해에 따르면 건공가두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주선으로 삼고 관할구역의 풍부한 민속자원과 문화관광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고 특색 있는 문화관광을 조성하는 데 힘써왔다.
건공가두 관련 책임자는 “향후 건공가두에서는 민족단결 전시회, 커피문화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민속문화의 창조적 전환과 혁신적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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