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현 오녀산박물관 무료 개방
페지 정보
작성날자 26-04-22 10:05
본문
일전 본계시 환인만족자치현 오녀산박물관이 4월 10일부터 무료 개방한다고 사회에 공시했다. 2008년에 개장한 박물관은 그동안 오녀산풍경구에 편입되여 입장권으로 참관할 수 있었다.
오녀산산성은 1999년에 전국 10대 고고학 새발견(考古新发现)으로 선정됐고 2004년 6월 30일, 세계문화유산명록에 등재되였으며 2024년 2월 6일에 국가 5a급 풍경구로 선정되였다.
현재 오녀산박물관은 고구려, 료금 등 력사시기의 진귀문물 6,000여건 소장하고 있으며 료녕 동부지역 다민족 문화 연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료녕문보







- 이전글20여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족문화 전승 26.04.22
- 다음글대련시 조선족 배추김치 무형문화재 주제문화활동, 100여명 군중 몰려26.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