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배천은행나무
페지 정보
작성날자 26-05-06 09:41
본문
배천은행나무는 황해남도 배천군의 치악산남쪽기슭에서 자라는 두그루의 은행나무이다.
1450년경에 심은 나무로서 7m거리를 두고 나란히 자라는데 그 크기와 모양은 서로 비슷하다.
한 나무는 10m높이에서 큰 가지들로 갈라져 나무갓은 우산모양을 이루고있다. 나무잎은 4월에 돋아나고 10월말에 떨어지며 꽃은 5월에 피고 6월에 열매가 달려 10월에 여문다.
다른 한 나무의 크기는 약간 작지만 수세는 매우 좋아 큰 나무와 비슷하다.
배천은행나무는 오늘도 왕성하게 자라고있으며 해마다 400㎏정도의 열매가 달린다.
배천은행나무는 이 지방에서 제일 크고 오래 자란 나무들중의 하나로서 학술적으로나 풍치상의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여 보호되고있다.
- 이전글백두산들쭉리용풍습이 국가비물질문화유산으로 새로 등록 26.05.08
- 다음글봉학샘물,릉라도은행나무,백두산돌꽃이 천연기념물로 새로 등록 2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