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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국의 자랑

국가비물질문화유산 활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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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4-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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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우리 인민은 무술을 즐겨하였으며 상무기풍을 널리 장려하여왔다.

그가운데서 활쏘기는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였다.

고구려(b.c. 277년부터 a.d. 668년까지 존재한 우리 나라의 첫 봉건국가)시기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활쏘기재주를 련마하였다. 이 시기에는 주로 말을 타고 활로 짐승을 쏘아잡거나 고정된 기둥우에 매달아놓은 과녁을 쏘아떨구는 내기를 많이 하였다.

고려(918년부터 1392년까지 존재하였던 우리 나라의 봉건국가)시기에도 활쏘기가 널리 장려되였으며 이러한 전통은 조선봉건왕조(1392년부터 1910년까지 존재하였던 우리 나라 봉건국가)시기에도 계승되였다.

해방(1945년 8월 15일)후 우리 인민들은 봄철에 농번기가 끝나면 다른 체육종목들과 함께 활터에서 활쏘기경기를 진행하였다.

활과 화살을 가지고 한자리에서 고정목표를 쏘아맞히거나 이동하면서 쏘아맞힌 점수에 의하여 승부를 가르는 활쏘기는 점차 하나의 전통체육종목으로 발전하였다.

활쏘기경기에는 과녁활쏘기경기, 실내활쏘기경기, 들활쏘기경기, 기발활쏘기경기, 멀리활쏘기경기 등이 있다.

오늘 메아리사격관을 비롯하여 나라의 곳곳에 꾸려진 활쏘기장들에서 사람들은 활쏘기를 즐겨하고있으며 그 과정에 다양한 활쏘기기술을 습득하고있다.

활쏘기는 국가비물질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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