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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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10-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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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시의 고려성균관마당에는 천연기념물로 등록된 두그루의 은행나무(수나무)가 자라고있다.
동쪽의 나무는 높이가 31.5m,뿌리목둘레가 6.3m,가슴높이둘레는 5.6m,나무갓너비는 20m이다.
서쪽의 나무는 높이가 33.7m,뿌리목둘레가 6.7m,가슴높이둘레는 5.6m,나무갓너비는 28.7m로서 동쪽에 있는 나무보다 크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92년 5월 이 은행나무는 오래 자란 나무인데 벌레도 먹지 않고 푸르싱싱하다고,나라의 귀중한 천연기념물인것만큼 잘 관리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면서 이 나무를 배경으로 몸소 기념사진도 찍으시였다.
오늘도 왕성하게 자라고있는 은행나무는 고려시기의 유적건물인 성균관의 풍치를 한껏 돋구어줄뿐 아니라 오래 자란 나무로서 학술적의의도 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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