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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상해도 전부 버려야! 곰팡이 핀 과일 암 유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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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5-09-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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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라톡신은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1mg만 섭취해도 암을 유발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땅콩, 옥수수, 쌀과 같은 전분함량이 높은 식품은 곰팡이가 핀 후 아플라톡신이 생성되기 쉽고 과일도 변질하면 아플라톡신을 생성할 위험이 있다.

전문가들은 곰팡이가 핀 과일은 전체를 버릴 것을 건의했다. 상한 부분은 잘라내고 좋은 부분은 남겨두고 먹는 것을 피해야 한다. 왜냐하면 겉보기에는 좋은 부분에도 독소가 이미 침투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일은 곰팡이가 피면 모두 버려야 한다.

아플라톡신의 위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의사는 곡물 및 기름 제품을 구매할 때 정규적인 경로를 통해 구매하고 포장이 잘되여있는지 주의하며 음식은 저온, 건조,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여 습기와 고온을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곰팡이가 핀 음식은 단호히 전부 버려야 한다./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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