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3가지 음료, 당신의 골량 감소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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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은 마치 뼈은행의 ‘예금’이 몰래 인출된 것과 같은바 뼈가 벌집처럼 약해져 조금만 방심해도 골절될 수 있다.
뼈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바 좋지 않은 식습관, 불규칙한 생활규칙, 운동부족 등이 뼈의 대사장애를 일으키기 쉽다.
최근 발표된 <중국 골다공증 및 골다공증성 골절 비약물 개입예방치료 지침(2025년판)>(이하 <지침>으로 략칭)은 음식, 수면, 운동 3가지 방면에서 뼈보호를 위한 제안을 내놓았다.
3가지 류형 음료 골량에 영향
<지침>에서는 탄산음료, 진한 차, 커피의 섭취가 증가할 경우 골절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3674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횡단면연구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탄산음료 등 당류 음료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탄산음료를 주 3회 이상 마시는 사람은 골절위험이 더 높았다.
매일 차를 5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차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골절위험이 더 컸다.
매일 2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골절위험이 더 컸다.
해방군총병원 제7의학센터 정형외과 주임 장지성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고당류 탄산음료 등은 ‘삼투성 리뇨’를 통해 대량의 칼시움이온을 제거할 수 있고 장기간의 고당류 섭취는 경미한 염증반응을 일으켜 조골세포의 활성을 억제하고 골형성효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일부 탄산음료에는 린산이 포함되여있어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칼시움과 린의 균형이 깨지고 신장이 과도한 린을 배출하여 칼시움의 수동적 손실을 유발할 수 있다.
진한 차와 커피는 모두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약간의 리뇨효과가 있는바 과도하게 섭취하면 신장의 려과기능을 자극하고 소변을 통한 칼시움배출을 증가시킬 수 있다.
카페인의 일일 섭취량은 아메리카노 3잔 또는 진한 차 5잔에 해당하는 30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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