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패딩 따뜻하게 입는 한가지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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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지역의 기온이 올해 하반기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추위를 타는 사람들이 집에 있는 모든 옷을 껴입고 싶어 한다. 패딩뿐만 아니라 스웨터, 가을옷, 내복도 겹겹이 입는다.
추우면 옷을 추가하는게 맞지 않는가? 그러나 왜 패딩은 안에 적게 입는 것이 많이 입는 것에 비해 오히려 더 따뜻할가?
보온의 관건은 적당한 볼륨감
우리 몸은 항상 열을 발생시키며 인체와 외부환경의 온도차이로 인해 항상 열이 방출된다. 열이 너무 빨리 방출되여 열발생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우리는 매우 춥다고 느낄 수 있고 열을 거의 방출하지 않거나 느리게 방출하면 우리가 생성한 열이 몸 주위에 축적되여 따뜻하게 느껴진다.
따라서 보온의 본질은 인체 자체의 열이 환경으로 방출되는 것을 줄이는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열전달속도가 비교적 느린 것을 몸에 감싸는 것인데 그렇다면 열전달속도는 어떻게 계산할가?
우리는 열전도률(또는 열전도계수)이라는 지표를 볼 수 있다. 열전도률은 단위면적과 길이의 재료가 단위온도차 및 단위시간내에 직접 전달되는 열을 말한다. 간단히 말해서 물질의 열전도률이 낮을수록 열전달속도가 느려지고 보온효과가 더 좋으며 반대로 열전도률이 높으면 열을 전달하는 속도가 빠르고 보온효과도 좋지 못하다.
현재 보온성 의류에 자주 사용하는 다운, 울, 면 등의 천연섬유와 아크릴, 비스코스, 폴리에스터 등은 열전도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소재이다. 하지만 현재 세계에서 열전도률이 가장 낮은 물질이라면 역시 정지된 공기이다.
따라서 옷의 경우, 그 자체의 열전도률이 충분히 낮아야 할뿐만 아니라 원단 표면에 적절한 두께와 안정적인 공기층을 형성하면 강력한 보온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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